관계서재 상담연구소
관계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부부·가족상담과 경독상담(독서 육아상담)으로, 지치고 상처 입은 관계가 다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도록 곁에 있습니다.
관계서재는 관계를 문제 해결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읽어나가는 이야기로 대합니다.
부부가 먼저 행복해지고, 부모가 먼저 성장할 때 아이들의 미래도 달라집니다. 관계서재는 부부에게는 관계 회복의 길을, 부모에게는 자녀를 이해하는 지혜를, 경계선 지능 아이들에게는 독서를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담연구소입니다.
서로를 다시 이해함으로,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존중하는 건강한 부부관계를 세웁니다.
부모 역할에서 부딪히는 지친 마음을 돌보고, 자녀를 이해하는 지혜를 나눕니다.
경계선 지능 자녀를 독서로 키우는 육아상담으로, 아이의 자존감과 사회성을 높입니다.
1997년부터 아동·청소년·부부·가족의 회복을 함께 걸어온 시간이 관계서재의 바탕입니다.

노명숙 소장은 1997년부터 30년 가까이 아동·청소년·부부·가족상담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 시간 동안 수많은 가정의 아픔에 함께 울고, 보다 나은 삶을 향한 도전을 곁에서 격려해 왔습니다.
또한 경계선 지능 아이의 엄마로서 독서상담의 힘을 직접 경험했고, 그 경험을 다듬어 같은 고민을 지닌 30·40대 부모들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관계서재는 오늘도 가족의 회복과 성장을 함께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대화로, 가족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관계 회복을 돕습니다.
느린 아이를 키우는 집일수록, 부부와 형제 사이에 말 못 할 긴장이 쌓입니다. 서로를 탓하기 전에, 함께 방향을 찾도록 돕습니다.
책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부모교육입니다. 경계선 지능 아이에게 독서는 학습을 넘어 세상과 관계 맺는 통로입니다.
‘경계선 지능 아이를 독서로 키운다’는 뜻으로, 관계서재가 직접 아이를 키우며 다듬어 온 상담 방식입니다. 검사 결과의 숫자가 아니라, 아이의 오늘 한 걸음에 집중합니다.
경독상담과 부부·가족 이야기, 관계서재가 나누고 싶은 글을 차곡차곡 남깁니다.
특강·모집·휴무 등 관계서재의 소식을 안내합니다.